㈜쓰리디오토메이션, 부산 해운대서 ‘2026 신년 비전 워크숍’ 진행 등록일 26-03-23 10:19 작성자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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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술 공유와 문화적 융합… “벽을 허문 소통의 장”
㈜쓰리디오토메이션은 지난 1월 17일, 1박 2일 해운대 워크숍을 진행하였다. 워크숍의 메인 세션은 ‘국가 전략기술 확보를 위한 R&D 혁신 세미나’로 꾸며졌다. 회사의 한 해 목표 공유를 시작으로 이어진 팀별 발표는 단순 실적 보고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협동로봇 ▲도면 문서 체계화 ▲강화학습 등 각 팀의 전공 분야를 다룬 심도 있는 기술 주제 발표는 팀 간 업무 이해도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


□ 글로벌 협력을 보여주는 대목도 눈길을 끌었다. 우즈베키스탄 출신 직원 A씨의 발표는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을 가진 구성원들이 하나의 목표를 향해 화합하는 계기가 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발표 막바지에 진행된 스트레칭과 팀워크 퀴즈는 자칫 무거울 수 있는 세미나 분위기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신나고 여유로운 소통 분위기를 조성했다. 세션 마지막에는 전 임직원이 ‘1년간의 개인 목표’를 수립하며 회사의 성장에 기여할 구체적인 비전을 공유했다.
□ 오감을 만족시킨 해운대 워크숍… “먹고, 뛰고, 화합하다”
점심 무렵에는 숙소인 신라스테이에서 서로 다른 팀이 의도적으로 섞여 함께 식사하는 자리를 가진 뒤 세미나를 진행하였다. 저녁 시간에는 해운대 인근 횟집에서 신선한 해산물로 오찬을 즐기며 웃음꽃을 피웠다. 든든한 식사 후 이어진 ‘해변 트레이닝’은 이번 워크숍의 에너지를 정점으로 끌어올렸다. 차가운 겨울 바닷바람 속에서도 백사장을 달리고 몸을 부딪치며 진행된 트레이닝을 통해 임직원들은 하나의 집합체로서 끈끈한 결속력을 다졌다.
□ “안정적 성장 기반 확인” 2026년 도약의 원년 선포
워크숍에 참여한 직원 배씨는 “새해를 맞아 회사가 지향하는 새로운 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이번 워크샵을 통해 회사가 점차 안정화되고 있음을 확신했고, 올 한 해 목표 달성을 위한 큰 에너지를 얻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 ㈜쓰리디오토메이션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에서 확인한 임직원들의 기술적 역량과 열정을 바탕으로, 2026년을 가치를 실현하는 도약의 원년으로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 "제조가 살아야 나라가 산다." ㈜쓰리디오토메이션 이상진 대표는 사업보국과 홍익기업의 정신을 경영의 기조로 삼아왔다. 이 믿음 아래, 2026년에는 매출 60억과 직원 30명, 수익률 10%를 목표로 내걸었다. 자동화 엔지니어링, 디지털트윈, 디지털플랫폼, 기술연구소, 경영지원 다섯 부문이 하나의 방향을 향해 나아가고자 한다. 모든 부문이 경계 없이 맞물릴 2026년, ㈜쓰리디오토메이션이 그리는 제조 디지털 전환 3Dx의 다음 장이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