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너쉽 - 디지트랙과 업무협약(MOU) 체결 등록일 26-04-29 14:16 작성자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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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로봇 기술과 자율제조 솔루션 결합을 통한 미래형 스마트 팩토리 구현 가속화
- 공동 R&D부터 영업 및 공공 사업 수행까지 전방위적 협력 관계 구축
AI 로봇 자동화 솔루션 전문 기업인 주식회사 쓰리디오토메이션(대표이사 이상진)과 스마트 물류 시스템 선도 기업인 주식회사 디지트랙(대표이사 최현석)이 자율제조와 물류 자동화 시장의 게임 체인저가 되기 위해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양사는 24일 진행된 협약식에서 인공지능(AI)과 로보틱스 기술의 융합을 통해 산업 현장의 생산성을 혁신하고, 글로벌 제조 트렌드인 AI 대전환(AX, AI Transformation)에 공동 대응하기로 합의했다.
■ 단순 협력을 넘어선 ‘기술 동맹’... 자율제조 솔루션 고도화
이번 협약은 단순히 기술을 교류하는 수준을 넘어, 연구개발(R&D)부터 실제 수주 활동까지 전 과정을 공유하는 ‘기술 동맹’의 성격을 띠고 있다. 양사는 7가지 핵심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 주요 협력 내용은 아래와 같다.
1. 차세대 자율제조 솔루션 개발: 디지털 전환을 넘어 스스로 판단하고 최적화하는 자율형 생산 라인 구축을 위한 연구 활동 전개
2. AI 로봇 및 물류 자동화 통합: 하드웨어 로봇 기술과 소프트웨어 제어 기술을 결합하여 물류 현장의 완전 자동화 실현
3. 시장 확대를 위한 공동 영업: 잠재적 고객 확보를 위한 컨소시엄 구성 및 맞춤형 기술 제안(RFP) 공동 대응을 통한 수주 경쟁력 극대화
4. 정부 주도 전략 사업 참여: 국가 차원의 스마트 제조 혁신 과제 및 지자체 공공사업의 공동 참여를 통한 공신력 확보
■ 산업계의 고질적 난제, ‘인력난과 효율성’ 동시에 잡는다
최근 제조업과 물류업계는 급격한 인건비 상승과 숙련공 부족이라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로봇이 스스로 환경을 인식하고 물품을 이송·조립하는 지능형 자율제조 환경 구축을 통해 이러한 산업계의 페인 포인트를 해결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쓰리디오토메이션이 보유한 정밀 자동화 제어 기술과 디지트랙의 AI 기반 물류 최적화 알고리즘이 결합될 경우, 기존 자동화 설비 대비 생산 효율성을 최소 30% 이상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양사 대표 “대한민국 로봇 산업의 새로운 표준 만들 것”
쓰리디오토메이션 이상진 대표는 “글로벌 시장이 AI를 기반으로 한 자율제조로 빠르게 재편되는 시점에서 디지트랙과 같은 훌륭한 파트너를 만나게 되어 든든하다”며, “양사의 강점을 결합해 고객사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디지털 혁신 모델을 선보이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디지트랙 최현석 대표이사는 “디지트랙이 지향하는 ‘지능형 물류’는 로봇 기술과의 완벽한 통합이 필수적”이라며,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양사가 원팀이 되어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춘 자율제조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기업 개요
㈜쓰리디오토메이션: AI 로봇 제어 및 산업용 자동화 설비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제조 공정의 효율을 극대화하는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디지트랙: 자율 주행 로봇 및 지능형 물류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전문 기업으로, 데이터 기반의 물류 최적화 솔루션을 통해 스마트 물류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